출처 : 카도와키 마이(사냐 성우) 블로그
오오하시 아유루 (에이라 성우)쨩 게ーーーーー엣
「아유타」라고 불리고 있어요~라고 가르쳐 주더군요.
”夕”가 ”타”로 보인다면서*
그랬더니, 제 근처에 앉아 있던 미에 씨 (바르크호른 성우)가・・・
「오옷!그럼 마이타 아유타 잖아!!」
하고 즐거운 듯이 반응을 보여서 기뻤어요.
이렇게 말하면, 이제와서!?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나도 애칭을 기억할 수 있겠구나 )
라든가
(맡은 역과 똑같이, 우리들도 친한 페어로 느낄 수 있겠구나)
라는 식으로요、
아직도 감격스럽슴다.
・・・랄까나、저는「아유땅」이라고 부르거나 한답니다.
아무래도 말 꼬리에 '응'을 붙이지 않으면 진정되지 않는 버릇이 있는 듯.
아유땅도 약삭빠르게「아유타」를 가르쳐 주었지만, 그 외에도 여러가지 있을테구요*
호칭이란 건, 서로의 개성이 섞여 있어서 재미있어요^-^
그러고 보니、제 방에는
콤프티크 6월호 부록인 사냐 에이라 포스터가
두두둥
제가 생각해도 놀라울 정도의 임팩트로 붙어 있답니다.
・・・
굉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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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전에 있었던 위치즈 드라마CD 수록 때 있었던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런 일이 있었다네요 /ㅂ/
다른 성우들도 이젠 '에리카'가 아닌 '아유루'로 불러 주는 모양입니다.
에리카 시절엔 이름으로 불렀었는데,
이젠 마이타도 '아유땅' 이라고 애칭으로 불러준다든지.....
최근에 아유루 씨 블로그에서
'닉네임을 정하자' 라는 주제로 덧글을 받고 있었는데
아유룽, 유루유루, 아유타 등등 여러가지가 나왔지만
제일 많이 나온 두가지가 아유룽과 아유타 였다고 합니다.


덧글
자비오즈 2009/06/16 00:43 # 답글
일본인들 닉네임 짓는게 여러가질 듣다보면 약간의 패턴이라는게 있는것같은...뭐 귀여우니 괜찮-ㅅ-ㅋ
도도뇽 2009/06/16 09:20 #
어미에 치,땅,응,스케,뿅,타,네,P(삐) 등이 붙는다거나아미아미, 유루유루 처럼 앞소절이나 뒷소절 반복이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