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바지」논쟁의 비화가 명확하게!?--「스트라이크 위치즈 토크 & 라이브 이벤트」 레포트
佐藤和也(GameSpot Japan)
2009년 4월5일、도쿄・양국KFC홀에서、인기TV애니「스트라이크 위치즈」이벤트
「스트라이크 위치즈 모두가 있기에 할 수 있는 일!」이 개최 되었다.


「스트라이크 위치즈」는, 마력을 가진 '위치'라 불리는 소녀들이, 마도 엔진에 의한 비행각「스트라이크 유닛」을 걸치고、수수께끼의 적 '네우로이'와의 전투를 펼치는 이야기로, 만화나 소설, 아니메이션이나 CD로 전개되는 미디어 믹스 작품.
2008년7월부터 9월에 걸쳐 방송 된 TV 애니도 인기로 제2기 제작이 결정 되는 등, 게임판으로 러셀에서 DS판 '스트라이크 위치즈 창공의 전격정, 신대장 분투하다!-', PS2판「스트라이크 위치즈 - 당신과 할 수 있는 일 A Little Peaceful Days-」가, 각각 2009년 여름에 발매 예정이 되었다.
이번엔 추첨으로 뽑힌 팬이 회장에 모여, 토크&라이브 이벤트라는 형태로 개최되었다.


-이벤트 개시를 기다리고 있는 회장 안 (위). 로비에서는 PS2판도 전시 되었다.-
토크에서는, 그 '바지'가 된 경위가 밝혀졌다!?
나레이션 후, 오프닝 곡목인「스트라이크 위치즈」의 주제가「~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이시다 요코씨가 피로. 이시다 씨가 이 곡에 대해「개방간이 있어서 하늘을 형상화 할 수 있는 떠들썩한 곡이라, 라이브나 이벤트에서 부르면 반드시 흥겨워진다」라고 한 대로, 나오면서 크게 흥이 올랐다.
이어서 게스트가 등장. 미야후지 요시카 역인 후쿠엔 미사토 씨, 게르트루트 바르크호른 역인 소노자키 미에 씨, 에리카 하르트만 역인 노가와 사쿠라 씨, 샬롯 E 예거 역인 코시미즈 아미 씨, 사냐 V 리트뱌크 역인 카도와키 마이 씨, 에이라 일마타르 유틸라이넨 역인 나카이 에리카 씨, 스와 아마키 역인 하나자와 카나 씨 캐스트 무리에 더해, 캐릭터 원안인 시마다 후미카네 씨, 세계관 설정등을 담당하고 있는 스즈키 타카아키 씨가 등장. 원래, 감독인 다카무라 씨는 애니 제2기 제작으로 지혜열(열심히 머리를 쓰다가 나는 몸살)이 났다고 해서, 유감스럽지만 불참이 되었다. 캐스트 팀도 '다른 임무를 위해' 빠질 수 밖에 없었지만, 이것 만으로도 멤버가 모이는 것은 오랫만의 일.
캐릭터의 인상이나 작품에 관한 토크가 펼쳐졌지만, 뭐라 해도 주목이 모인 이야기라고 한다면, 본편에 따른 '팬티 & 바지 논쟁'에 관한 것. 유명한 전설적인 스니커 지의 캠페인 광고문인 '팬티가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은 걸' , 그리고 TV 애니 제7화에서 그녀들이 입고 있는 것이 '바지'라는 것이 판명 되어, 팬 사이에서는 충격과 물의를 빚은 것은, 아직도 기억에 새롭다.
이 '바지'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캠페인 용 문구가 나와버렸기에 '팬티가 아니니까 아무것도 아니야' 라는 걸로, 수록 단계에서 격하게(!?) 논의가 주고 오간 듯 , 말투를 「팬츠 룩」의 억양으로 「팬츠」라고 하는 안도 있었다는 것. 최종적으로는 타카무라 감독의 「이 3글자인 만큼은 말하는 방식을 바꾸어도 똑같으니까」라며 「저것은 바지다」라고 주장해 「바지」가 되었다는 것.덧붙여서 캐스트 모두는 이 논의동안, 부스 내에서 꽤나 기다리게 되었다는 것이다.
게임 화면을 사용한 애프터 레코딩, 그리고 주목되는 2기에 관해서는…?

그 후, 실제 PS2판 게임 화면을 사용한 애프터 레코딩 코너도 설치 되었다. 시마다 씨가 조작해, 도중에 선택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스즈키 씨가 맞장구를 치며, 장내의 팬의 의견을 모토로 진행 해 나갔다. 게임 중에 표시 되는 캐릭터 그래픽은, 다카무라 감독이 직접 감수하고 있다고, 애니와 다름 없을 정도의 퀄릿이 되었다. 덧붙여 게임화에 관해서는「바지가 세계적으로 인정될지 어떨지는 불안하다」라는 말로, 장내가 웃음 바다가 되었다.
이후의 상품 전개나 프레젠트 추첨회를 끼워, 주목받는 제2기에 관해서도 시마다 씨와 스즈키 씨로부터 가볍게 접할 수 있었다. 아직도 이제부터 라는 것으로, 이런 것을 해 보고 싶다 라는 구상은 몇가지 올라왔지만, 아직은 확실하게 전할 수 없다는 것. 그 외에는 속보로 기대 해 보자.

그 옆은 스즈키 타카아키


이번 이벤트는 애니메이션이 끝나 쓸쓸하다는 것이 아닌, 다음을 향해서 라는 의미가 강하고, 그 사이의 매우 기대되는 기분을 한층 더 즐거움과 기대로 바꾸는 것이었다.게임이나 제2기 등 향후의 전개에도 주목하고 싶다.


덧글
SERGEANT 2009/04/30 13:47 # 답글
누가 뭐라 해도 바지~~!!
도도뇽 2009/04/30 14:19 #
바지죠 [네]
붹 2009/04/30 13:53 # 답글
뭐, 바지건 팬티건간에 별로 신경 안 써요 저는 -_-a
도도뇽 2009/04/30 14:19 #
애초에 바지지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