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항공보병 시리즈
(번역 : 도도뇽)
-아나부키 토모코 (37년 당시 14세)
후소황국육군출신. 사역마는 여우. 계급은 소위.
후보생 시절부터, 그 비행센스와 검술 솜씨로 장래를 촉망받은 육군 에이스.
1937년, 후소해상공에 네우로이가 침입한 후소해사변에서 특히 우수한 활약을 했다.
반년 후엔 자신을 주연으로 한 선전영화 '후소해의 섬광'이 제작되고, 일약 국민적 스타가 된다.
사진은 촬영시에 사용 되었던 특별 맞춤 비행복이지만, 마법보호 실전용 피복은 아니다.
당시의 소위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머플러도, 하얀 일색에서 붉은 번개모양의 화려한 것으로 변경되었다.
영화는 네우로이로 변장한 위치나 기구, 비행선을 사용해, 공중촬영에도 위치가 참가했기에, 상당히 박력있게 마무리 되었다.
소위는 1939년, 북유럽 수오무스의 의용비행대에 파견되어 커다란 전과를 올려, 후의 통합전투항공단 결성의 계기가 된다.
후소에서는 가장 유명한 위치 중 한사람으로, 특히 동성에게 인기가 높고, 소위를 모델로 한 후소인형은, 연령의 소녀에게 만족스런 선물로 여겨진다.
사역마는 여우 콘페이.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스스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은, 사역마 중에서도 희귀한 존재.
세월이 지날 수록 꼬리가 늘어가는 구미호일지도 모른다.
-타케이 준코(44년 당시18세)
후소황국 해군소속. 사역마는 하얀 개로, 기주견의 혈통이라 여겨진다.
(타케이가 주로 활약하는 코믹에서는, 미야후지의 입대 경위등 애니메이션과는 패러렐 설정입니다)
후소황국해군견구함대에 선출 된 해군 에이스로, 사카모토와는 동기인, 아래 이름으로 서로 부르는 사이.
근거지가 된 군항과 그 행동거지로 부터, 리바우의 귀부인이라 불리기도 했다.
전투기능은 사카모토에게 한발 밀리지만, 지휘, 관리조정 능력에 정평이 나있어, 전장에서는 사카모토도, 그녀의 의견에는 솔직하게 귀를 기울였다고 한다.
파견종료 후엔 후소로 돌아가 훈련생 육성에 조력하였고,
후에 504JSF에 초빙되었다.
지휘관으로서는, 집단의 제휴, 평균 레벨를 끌어올리는 것을 중시해, 맨 투 맨 스파르타 교육의 사카모토와는 대조된다.
44년 당시 후소황국해군의 현역항공보병.
-헬마 렌나르츠 (44년 당시 13세.)
카를스란트 공군 소속. 사역마는 검은 고양이.
배포시험중인 에테르 분류식 스트라이커(일반적으로는 제트 스트라이커라 불리고 있다.)실험 부대 소속.
그 설립 배경부터、부대에는 카를스란트 공군에서도 중~고위의 베테랑 에이스로 갖추고 있던 중,
군력이 짧고, 약 13세의 그녀가 선발된 것은 이례였다.
고지식하고 꼼꼼하며, 남의 일을 잘 돌봐주는 성격인 항공보병 으로、전 군인의 모범을 충족시키면서도, 선배 에이스의 사생활에도 시끄럽게 입을 연다.
물론 적당히 다루어지고 있지만, 그런 모습이 부대의 마스코트적 존재로서 사랑받고 있다.
격추수는 카를스란트 공군 중에서는 특출나지 않은 숫자이지만, 그 70 퍼센트가 제트 스트라이커에 의한 것인데다,
또, 대형 네우로이의 격추수가 많은 것 때문에, 신세대 에이스 후보로서 기대되고 있다.
이상적인 위치는 게르트루트 바르크호른 대위.
44년 당시 현역 항공보병, 상사.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중위
(사진은 42년)
카를스란트 공군 소속. 사역마는 독수리.
(폰트가 깨져있어 이부분부터는 네이버 번역기로 돌린 뒤 수정을 합니다.)
천재적인 공중전 기능과 빛나는 미모로부터, 「아프리카의 별」이라 불리는 울트라 에이스.
유년기는 스스로의 힘을 주체 못해, 주위와 충돌해
트러블을 일으키는 문제아였지만, 은사와 만나, 공군에 뜻을 정한다.
전대미문의 사생활, 편대 전법을 무시한 1대의 비행기 돌격등으로 인해
군내에서도 문제가 되었지만, 유럽 문명과 멀고 (은)는 될 수 있던
북부아프리카 전선에 종군 해, 초연으로 했던 침착성을 몸에 익히기에 이르렀다.
일사격에 관해서는, 인류 최고의 솜씨로도 평가되어
「표적이 마음대로 빗발치는 탄환으로 뛰어들고 있다」님이마저 보인다고 한다.
격추 스코어 는42년 당시에 100기를 넘었지만, 아프리카 방면으로
출현하는 네우로이는, 수마저 적기는 하지만, 유럽에서는
요점 경계~난적 레벨로 여겨지는 타입의 비율이 많아,
이 스코어에는, 2배, 3배의 가치가 있다고도 한다.
42년 10월, 받은 지 얼마 안된 신형 스트라이커를 몰고 격렬하게 전투를 하고 있던 한창,
몹시 드문 일이지만, 그녀의 사역마인 독수리가 「사망」했다.
사역마의 마력 서포트를 잃은 마르세이유 기는,
출력의 조정이 효과가 없고 엔진으로부터 발화,
요기에게 도움을 받아 전선을 이탈했다.
전우인 사역마의 죽음을 애도해, 전투 공역 바로 밑에는
작은 피라밋드형의 묘비를 세울 수있게 되었다.
-------------------------------------------
마르세이유 번역은 나중에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ㅅ=;;;;
(자료출처 : 시마다 후미카네 블로그)
(번역 : 도도뇽)
-아나부키 토모코 (37년 당시 14세)
후소황국육군출신. 사역마는 여우. 계급은 소위.
후보생 시절부터, 그 비행센스와 검술 솜씨로 장래를 촉망받은 육군 에이스.
1937년, 후소해상공에 네우로이가 침입한 후소해사변에서 특히 우수한 활약을 했다.
반년 후엔 자신을 주연으로 한 선전영화 '후소해의 섬광'이 제작되고, 일약 국민적 스타가 된다.
사진은 촬영시에 사용 되었던 특별 맞춤 비행복이지만, 마법보호 실전용 피복은 아니다.
당시의 소위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머플러도, 하얀 일색에서 붉은 번개모양의 화려한 것으로 변경되었다.
영화는 네우로이로 변장한 위치나 기구, 비행선을 사용해, 공중촬영에도 위치가 참가했기에, 상당히 박력있게 마무리 되었다.
소위는 1939년, 북유럽 수오무스의 의용비행대에 파견되어 커다란 전과를 올려, 후의 통합전투항공단 결성의 계기가 된다.
후소에서는 가장 유명한 위치 중 한사람으로, 특히 동성에게 인기가 높고, 소위를 모델로 한 후소인형은, 연령의 소녀에게 만족스런 선물로 여겨진다.
사역마는 여우 콘페이.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스스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은, 사역마 중에서도 희귀한 존재.
세월이 지날 수록 꼬리가 늘어가는 구미호일지도 모른다.
-타케이 준코(44년 당시18세)
후소황국 해군소속. 사역마는 하얀 개로, 기주견의 혈통이라 여겨진다.
(타케이가 주로 활약하는 코믹에서는, 미야후지의 입대 경위등 애니메이션과는 패러렐 설정입니다)
후소황국해군견구함대에 선출 된 해군 에이스로, 사카모토와는 동기인, 아래 이름으로 서로 부르는 사이.
근거지가 된 군항과 그 행동거지로 부터, 리바우의 귀부인이라 불리기도 했다.
전투기능은 사카모토에게 한발 밀리지만, 지휘, 관리조정 능력에 정평이 나있어, 전장에서는 사카모토도, 그녀의 의견에는 솔직하게 귀를 기울였다고 한다.
파견종료 후엔 후소로 돌아가 훈련생 육성에 조력하였고,
후에 504JSF에 초빙되었다.
지휘관으로서는, 집단의 제휴, 평균 레벨를 끌어올리는 것을 중시해, 맨 투 맨 스파르타 교육의 사카모토와는 대조된다.
44년 당시 후소황국해군의 현역항공보병.
-헬마 렌나르츠 (44년 당시 13세.)
카를스란트 공군 소속. 사역마는 검은 고양이.
배포시험중인 에테르 분류식 스트라이커(일반적으로는 제트 스트라이커라 불리고 있다.)실험 부대 소속.
그 설립 배경부터、부대에는 카를스란트 공군에서도 중~고위의 베테랑 에이스로 갖추고 있던 중,
군력이 짧고, 약 13세의 그녀가 선발된 것은 이례였다.
고지식하고 꼼꼼하며, 남의 일을 잘 돌봐주는 성격인 항공보병 으로、전 군인의 모범을 충족시키면서도, 선배 에이스의 사생활에도 시끄럽게 입을 연다.
물론 적당히 다루어지고 있지만, 그런 모습이 부대의 마스코트적 존재로서 사랑받고 있다.
격추수는 카를스란트 공군 중에서는 특출나지 않은 숫자이지만, 그 70 퍼센트가 제트 스트라이커에 의한 것인데다,
또, 대형 네우로이의 격추수가 많은 것 때문에, 신세대 에이스 후보로서 기대되고 있다.
이상적인 위치는 게르트루트 바르크호른 대위.
44년 당시 현역 항공보병, 상사.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중위
(사진은 42년)
카를스란트 공군 소속. 사역마는 독수리.
(폰트가 깨져있어 이부분부터는 네이버 번역기로 돌린 뒤 수정을 합니다.)
천재적인 공중전 기능과 빛나는 미모로부터, 「아프리카의 별」이라 불리는 울트라 에이스.
유년기는 스스로의 힘을 주체 못해, 주위와 충돌해
트러블을 일으키는 문제아였지만, 은사와 만나, 공군에 뜻을 정한다.
전대미문의 사생활, 편대 전법을 무시한 1대의 비행기 돌격등으로 인해
군내에서도 문제가 되었지만, 유럽 문명과 멀고 (은)는 될 수 있던
북부아프리카 전선에 종군 해, 초연으로 했던 침착성을 몸에 익히기에 이르렀다.
일사격에 관해서는, 인류 최고의 솜씨로도 평가되어
「표적이 마음대로 빗발치는 탄환으로 뛰어들고 있다」님이마저 보인다고 한다.
격추 스코어 는42년 당시에 100기를 넘었지만, 아프리카 방면으로
출현하는 네우로이는, 수마저 적기는 하지만, 유럽에서는
요점 경계~난적 레벨로 여겨지는 타입의 비율이 많아,
이 스코어에는, 2배, 3배의 가치가 있다고도 한다.
42년 10월, 받은 지 얼마 안된 신형 스트라이커를 몰고 격렬하게 전투를 하고 있던 한창,
몹시 드문 일이지만, 그녀의 사역마인 독수리가 「사망」했다.
사역마의 마력 서포트를 잃은 마르세이유 기는,
출력의 조정이 효과가 없고 엔진으로부터 발화,
요기에게 도움을 받아 전선을 이탈했다.
전우인 사역마의 죽음을 애도해, 전투 공역 바로 밑에는
작은 피라밋드형의 묘비를 세울 수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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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이유 번역은 나중에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ㅅ=;;;;
(자료출처 : 시마다 후미카네 블로그)
태그 : 스트라이크위치즈, 세계의항공보병시리즈


덧글
붹 2009/03/28 00:20 # 답글
마르세이유 올라왔었군요 =ㅅ=;;매일 체크를 안하다보니 못봤었어요;
도도뇽 2009/03/28 00:28 #
근데 폰트가 깨져서 번역을 할 수가 없어요-_ㅠ
캐트시 2009/03/28 20:13 # 삭제 답글
음.. 한나의 실존인물은 실은 저때 죽은거고한나는 그냥 사역마만 죽은걸로 된건가요?
그렇다면 다른 애들도 실존인물들의 수명관 상관없이
늙을때까지 쭈욱~ 살수도 있겠군요..
도도뇽 2009/03/28 20:15 #
그렇게 가는 것 같아요'ㅂ'원래 역사에선 저때 죽었는데
여기서는 그냥 사역마만 죽은 것으로...